여태까지 풀리지않는 수수께끼중 하나이다.
과연 사후세계란 있는것일까?
어제 잠들기전에 잠시동안 티비를 보는도중 사후세계 에대한 프로그램이 하고있었다.
어느 한 가장이 아들을잃고 아들을 만나고싶다며 무당을 찾아가 아들을 만나게해달라고 부탁하였다.
부부가 같이갔었는데 무당이 무슨 주문같은걸막 외우기를 시작하더니
갑자기 부부한명중 아내 행동이 이상해졌다.
갑자기 어린이흉내를 마구내기시작한것이다. 남편 등에업혀서
"아빠 목마해줘 업어줘"
등뒤로올라가서 남편에게 살아있을적 애기가 했던 짓을 아내가 남편에게 하는것이였다.
무당말로는 애기가 아직 이승을 못따고 맴도는것이라고하였다.
결국 눈물을 흘리던 남편이 애기의혼이 들어간 아내에게 이제좋은곳으로가라고
말을하더니 갑자기 아내가 훌쩍거리며 알았다며 하더니 잠시후 본래의 아내로 돌아왔다.
아내는 아무기억도 안난다고 하였다.
과연 사후세계가 존재하는것일까?
사후세계를 경험한자들은 모두 공통적인 특징이 있다고한다.
멀리서 흰불빛이보이고 자신이 그불빛으로 향해 달리고있다는점 그불빛안에는
나말고도 다른영혼이 같이있다는점이 공통적인 특징이다.
어느한남자는 사망신고를받은후 12시간동안 의식이없다고하였다. 이미 심장이
멈춘후였고 뇌기능마저도 죽은상태였다. 12시간후 가족들이 마지막으로 한번만
전기충격을 해보자고 부탁하여 하였는데 12시간만에 깨어났다는것이다.
놀라운 일이다. 12시간이면 이미뇌세포는 다죽어버렸을것이고 피가안통해 이미 부패상태가
들어가는중일것이다.
그 12시간만에 깨어난사람말로는 멀리서보이는 흰불빛에서 누군가 빨리오라고 손짓을하였다고한다.
그래서 따라가는도중 이대로가면 자신이 이승에서 사라질거같아 뒤로도망칠려하였더니
어떤 남자가 자신을 발로찼다고한다.
그리고 의식이 돌아왔다고한다.
12시간만에 의식이 돌아온다는것은 의학적으로불가능한일..
과학적으론 밝혀지지않는 미스테리한 일
여러분들은 사후세계가 있다고 믿으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