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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foryou] - 2007.8.16-
330 2007.08.16. 20:56

사랑하는 사람이랑 헤어지고,

가슴아파서 눈물나고

너무 미칠꺼같애서 밥도 안넘어가고

그사람 생각만 해도 돌것같은 그런사랑

한번 해보고싶다.

일생에 태어나서 죽을때까지

그런사랑 못해본 사람도 많다는데

혹시, 내가 그중에 한명이 아닐까..

비록- 힘들겠지만, 그런 사랑 꼭 해보고싶다......

내 생각이 변해야겠지,

그래서 변할라고,

한번 마음내키는대로 시키는대로 다 해볼려고

자존심.? 그런거 다 버릴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