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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보고 싶은 얼굴들
766 2010.04.09. 01:55



지금은 일 한다고 다들 바쁘게 살겠지..


10년이 지났지만 열심히 다들 살아 갈꼬라 생각한다..


그때 그 시절이 그립지만 어차피 지나간 시간이잖아..

잠시 접속 하는 시간이 있으면 연락이나 한번 하자꾸나...

보고싶은 얼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