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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no.곰사랑
197 2010.04.09. 10:41


흑미김밥이 먹고싶다.

가끔 김밥이 먹고싶다말하면.

정성들여 싸다준 그 흑미김밥이.



우리 만난지 얼마안됬을때.

당신이 싸다준 흑미김밥에.

모두들 부러워하던.




이젠 어디서 그 김밥을 맛볼수있을까.

문득 아침에 흑미김밥이 먹고싶어서.

당신생각이 머릿속을 채워서.




늘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