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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黑雷] 과거.
265 2010.04.09. 13:59






누군가 그랬다.

시간의 끝은 미래
시간의 시작은 과거.


무엇도 바꿀수도 얻을수도 없는 시간속의 여행에

조용히 걸어가는 우리들.









참으로 오랫동안 과거에서만 헤메이다 이제서야 보인다.


내가 걸어가야할 미래가.



- 黑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