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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foryou] - 2007.8.18-
361 2007.08.18. 02:16

저도 잊을줄 압니다.
저도 끝낼줄 압니다.
저도 보낼줄 압니다.

다 알면서도 잊지않고 기억하는 것은
그대가 그만큼 소중했고 소중하기 때문입니다.
곁에 둘순 없어도
곁에 있듯이 기억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너무도 사랑해서
지워도 떠오를 것만 같아서
그댈 기억하며 지내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