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봄이왔다 아니 봄이 오기만을 기다렸다
마음속에 봄이라함은 새로운시작 만남 모든것을 총라한
새로움이라는 것이라고 인식으로 박혀있다
아침. 눈을떳다 쾽한 느낌의 남자냄새 빛을가려놓은 2중창과 커튼
이젠 지겨울정도의 외로움이라는 감정과 익숙해져버린 생활
곁에 아무도없는것은 아니다 다만 내순간의 감정과 마음을 아무나가아닌
누군가가 알아주길 바라는 마음이랄까
속내를털어놓을 친구가없는것도아니다 그렇다고해서 모두가 다아는것도
아니면 그특정인물이 아는것도아니다 나만의고독 나만의생각 나만의생활
시작에서는 누군가 알아주길바랬지만 이젠 나혼자 만알고 나혼자만 느끼면 충분하다
봄 봄이라는 단어에서 생각나는게 결국 내이야기
나. 결국 혼자사는세상? 아니다 같이 더불어사는세상? 아니다
그냥 다같이 잘먹고 잘살자는게 최고인데
아 봄이오니 나도 이제 새로운무엇인가를 해보고싶다
좋다 이렇게 글을 내마음대로 두서없이 마구잡이로 글을쓸수있는공간이 존재한다는것에
감사하고 또한 누군가의 클릭으로 공유할수있다는것에 감사한다
말이 길어지면 재미가없다 훗 . 길어질만큼 길어졌는데
또 쓸데없는 이야기만 늘어놓는다.
오늘꽃놀이를 가고싶었는데 여자친구는 바쁘다
남을위해살고있는 직업을 택해서 바쁘다
등산을 가고싶어도 날씨가 꾸무리리하다 에잇. 그만쓸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