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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사랑이란...]
116 2010.04.11. 13:33

사랑이 나에게 얼마나 아픈지 알기에 난 그 사랑하는 사람을 잊기 힘들다.
지금 전화를 붙잡고 전화를 하려고해도... 무슨말을 해야할지..
사랑한다는 말이..이젠 하고 싶어도 지금은 하지 못하는 내 자신이 너무 싫다.
아주 짧은시간에 반했지만, 그 여자의 반응이 궁금하다.
주의사람들이 너 제가 좋아한대 그러고 너는 어때 하고 물어보면 그냥 웃기만하는..
집에서는 멀지만... 학교쪽에선 가까운 그녀....용기를 내서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