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소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났다.
피해자는 '전기선'씨.
흉기는 무거운 망치로 밝혀진 상태.
흉기는 피에 묻은 상태로 피해자 옆에 있었다.
피해자는 망치를 보고 놀라서 자신도 모르게
오른손을 올리다가 빚맞아
오른손을 움직일 수가 없는 상태였고,
머리에 큰 충격을 받아 얼마 못가서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피해자 주변에 있던 다잉메세지는
1. 철판에 못으로 그은듯한 흠집. '수()공'이라고 써져있다.
가운데 글씨는 알아 볼 수가 없다.
죽기 직전에 죽을 힘을 다해 쓴것으로 보인다.
그외에 증거는 없었다.
지문도 없었고,신발은 여기서는 모든 직원들이
같은 신발을 신도록 하는터라 신발 자국으로는 찾을 수가 없었다.
용의자는 3명
1) 구두쇠 : 당시 9월 31일에 나올
예상 수익금 계산을 하고 있었다고 했지만,알리바이가 없다.
2) 이소장 : 당시 자신의 집으로 들어가 자고 있었다고 한다.
알리바이가 없다.피해자와는 얼굴만 아는 사이이다.
직업을 발전소에서 기계수리공을 맡고 있다.
3) 안전해 : 일부 안정장비의 책임자이다.
피해자와는 조금 친한 정도이다.
당시 마지막으로 남아서 기계 점검을 하고 있었다고 한다.
CCTV와 발전소장이 증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