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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foryou] - 2007.8.20-
368 2007.08.20. 18:13

"당신과 나 사이엔 자존심이란 악마가 있다."

미안하다고..

사랑한다고..

보고싶다고..

고맙다고...

먼저 말하기가 왜이리 힘든지..

사랑하면 사랑한다고 말할수 있는 용기의 천사가 필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