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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Ħ]
119 2010.04.16. 19:48






친구란 오랜사귄 벗

인디언들의 말로는

"내 슬픔을 자기 등에 짊어지고 가는 자."



























그런의미에서 쉬는 주말 모처럼 모이는 독수리5형제 ㅋ

모처럼 주말에 달리네 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