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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foryou] - 2007.8.22-
335 2007.08.22. 19:19

술을 좀 마셨어요.

물론 내가 이런다고
달라지는건 아무것도 없어요.
내일 깨어나면 또 똑같은 아침이겠죠.

나는 그 사람을 사랑하고
그 사람은 나를 사랑하지 않는
똑같은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