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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no.곰사랑
98 2010.04.18. 16:35


문득 들려오는 노랫말.

니가 아침에 눈을떠 처음생각나는 사람이 언제나 나였으면.

내가 늘 그렇듯이.

좋은것을 대할때면 함께 나누고픈 사람도 그역시 나였으면.






나는 그래.

내 모든 일상에서 너와의 추억들이 남아있어.

무엇을해도 당신을 그리고 추억하게된다.







추억은 추억으로 남아 기억저편으로 넘어갈지 모르지만.

당신을 사랑함은 계속 이어지길 간절히 바라고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