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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Toy] 야한이야기
555 2010.04.21. 19:53


그 남자는 나를 500원에 사갔다.

단 돈 500원

그게 내 몸값이었다.


그 남자는 나를 사자마자

내 옷을 벗겨 쓰레기통에 버리고


내 온몸을 빨고 핥기 시작했다.



난 그의 혀놀림에 녹아내려갔다..






내이름은 메론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