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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흐미..
130 2010.04.22. 00:37

여자친구랑 헤어졌다.

4년을 교제해왔고

알만큼 안다고 생각했는데

그녀는 내게 이별을 선사했다.

내겐 아직도 소중하고 그리운 사람인데

이제 어쩔 수 없나보다.

내가 처음으로, 그리고 아주 많이 사랑한 여인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