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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Dy]
147 2010.04.24. 07:09











그토록기다리고기다리던
6달간의 기다림
그리고 기쁜재회 변함없는모습
조금더 어른스러워진 짜식.
만남 그리고 이제 3일
헤어짐 그리고 이제 2일
사랑하는내동생 힘내렴 형은 니마음다안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