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들어오게 되었는데요.
아마 또 1년은 안들어오겠지요..ㅋㅋㅋㅋ
제가 알고있는 사실하나를 폭로할까합니다.
어둠에서 보여지는 고서열분들과.
보여지지 않은 대 주주들 이야기입니다.
어둠에서 장사로 재미를 맛보고 계신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근데 왠만하면 하지마세요.
제가 말하고자 하는 주제가 '장사'인거지요.
저도 몇년전에는 그런재미로도 어둠을 하고있었습니다.
실제로 갑부가 된다는건 참 많은 노력이 따르지만.
여기서 갑부가 된다는건 생각보다 쉬웠고
또 그만큼 인정을 해주었지요.
그런데.. 어느날 한분의 제의를 받게 됩니다.
그분은 정말 뭐랄까 제가 생각했던 그런 수준을 뛰어넘는 사람입니다.
장사꾼이지요.
근데 그 장사꾼이 (몇분 계실겁니다 몇명인지는 저도 모르지만) 어둠의 시세를 장악합니다.
다시말하자면 독점 시스템인거지요.
그분들은 자금이 엄청나지만 독점하려면 어쩔수 없이 여러명이 같이 움직여야되는데
그중 러브콜을 받게 된거지요.
사는거를 의뢰받기도 하고 파는거를 의뢰받기도 했습니다.
한번 할때마다 50억씩하고 이틀에 한번 팁도 적지않게 주었습니다.
그많던 복실이가 지금 다 어딜갔을까요??
여러분들은 넥슨이 가져갔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사실은 그분들이 아직도 독점하고 계신거지요.
제가알기론 복실이가 1억정도 했었는데. 지금은 엄청나게 비싸게 거래되죠.
현금 10만원까지 올라건적도 있었다고합니다.
그각과 레각도 2억이 가까이 했던 시절이 있었죠.
그것들도 마찮가지로 독점시스템에 잡혀있었었죠.
저도 그런것들 보고배웠고 돈도 어느정도 모았다고 생각해서
한번 홀디 사업을 했다가 완전 거지 개털이 됬었죠. 본전도 못찾고
어느정도의 자금과 그거에 맞는 계산이 필요한지 깨닭게 되었다는...
제가 하고싶은 말은..
물론 장사로 재미를 느낀다면야 해도 좋습니다.
그래도 게임은 게임일뿐이라는거, 돈이 되지는 않습니다. 사실 지금 제가 그만큼 충실히 공부하고 해서 들어온 직장에서는 고작 장사로 벌어드린 돈과는 비교도 안되게 많습니다.
시간을 절약하시고 삶의 밸런스를 맞춰가면서 즐기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