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을 접은지도 벌써 2개월이 되어가군요.
저도 죽을때까지 어둠은 제인생에서 못때 놓을것만 같았던 시간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고3이되고 정신이 들었는지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절실히 들더군요
3월 학력평가에서 저는 좌절했습니다.
한마디로 쓰레기였습니다. 이따위 게임만 하지 않았더라면
내인생이 이렇게까지 망가지지는 않았을텐데 하는생각도 들더군요
하지만 4월 학평에서 정말 눈에 뛸정도록 성적이 향상되었고
지금도 매일매일 공부에 쩔어 성적올리는 맛(?)을 느끼며 살고있습니다.
저가 이렇게 글을쓰는 이유는 저가 어둠하면서 참아온 말을 꼭하고 싶어서 입니다.
먼저 , 어둠의전설에 빠져있는 10대 청소년들.
또는 어둠의전설이 직업이 되잇는 백수분들.
지금 당장이라도 어둠 끊으십시오... 게임이 절때로 인생책임져주는거 아닙니다.
단지 즐기자고 여기 있는사람 제가 보기에는 없어보입니다.
전부 마약과같은 중독성과 미련, 작은 정이남아 떠나지 못하고 있을껍니다.
저또한 그랬으니까요. 대부분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난중에 시간이 지나 정신을 차렸을때는 모든것을 잃고난후 일껍니다.
현명한사람은 자신이 겪지않고 다른사람의 충고를 받아들여 그것을 긍정하고 실천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아침형인간,놀깡패밀리 분들...
어둠 9년정도하면서 이분들 이야기를 들은지도 어언 6년이 되어가는거 같군여
처음에는 왜 박일규다 해킹이다 머다 하는지 이해를 못했지만 이제와서 알게된사실이
사실이 아니기를 바라지만. 내눈으로 보고 내가 판단한 바는
당신들은 쓰레기입니다. 게임까지꺼 하면서 그렇게 드릅고 추잡하게 하고싶습니까 ???
코질질 흘리면서 그렇게 해먹었으면 이제 정신좀 차릴떄 안됬습니까 ???
부모도 없는 호1로 새1끼들 마냥 그렇게 토나오게 게임하셔야겠습니까 ??
어차피 게임안하는 내입장에서 열받을것도 화날것도 억울할것도없지만
당신들의 방식은 정말 내가 19년살아오면서 겪어본것중 세상에서 가장 으뜸가는
더러운짓인거 같습니다.
부디 최소한의 인간이라는 탈을 쓰고 사람뱃속에서 태어난 사람이라면
이제 모든걸 반성하고 용서를 구해야 되지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