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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나이가 들면서
161 2010.04.29. 22:48


젋은날의 혈기가 부러워질때도 있다


하지만 지금은 혈기를 부리는것보다


그 혈기를 다스려야 한다는걸 안다





 나도 막나가던 때가 있었지...

 그땐 왜 그렇게 철이 없었을까...




때론 그 시절이 그립고 그렇다


그렇지만 그 때의 나의 행동,실수들이...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상처를 주었을까?"


지금 생각해보면 아찔할 뿐이다


이미 지나버리면 무엇으로도 되돌릴수 없는 과거기에.


지금은、


말 한마디 할때마다 신중하게、또 될수있으면 좋게생각하며 참게된다


상대를、그리고 상대의 상대를 생각하는 사람이 되고싶다


선한 영향력이 세상에게 깨닳음을 주었으면 좋겠다...


후회라는건 정말 기분 나쁜거니까...다른 사람들은 안했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