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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셔스
070827
651 2007.08.27. 06:17















사람을 만나도 책을읽어도 사진집을 넘겨봐도 술을마셔도

영화를봐도 음악을들어도 빌딩을 올려다봐도 이벤트에가봐도.

억울할 정도로 세상은 '대단한사람' '대단한작품'으로 넘쳐난다.

'엄청난' 감동으로 마음이 떨릴 때

나는98%의 감동을 느낀 후,2%의 침을 뱉는다.

'나도 절대 질수 없다.'

그 침 속에 내일의 내가 있다.

러브앤프리 - 다카하시 아유무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