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어둠을 하더니 미쳐서 현실하고 구분을 못하기시작했어요.
일마치고 새벽시간 집을갈려고 걸어가는도중
"외환은행"을앞을 지나가고 있다가 친구가 갑자기 아주큰소리로
" 금전 7000000전 돌려줘" 를 외치는거에요.
여기서 벌써 미쳐가는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거기서 끝이아님.........
외환은행을 지나 아디다스 앞을 지나가는데..........
" 어라 방어구상점이다. 다고쳐줘"를 외치는거에요.....................
여러분들 제친구 민섭이를 구해주세요.
"빛의지핑이" 귓말해서 한마디씩만 해주세요... 구원의손길이 필요합니다.
나이 23살쳐먹고 이러고있네요 제발 도와주세요 혼자서는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