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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no.곰사랑
116 2010.05.02. 19:53



아이리스꽃의 꽃말.


시간이 약이라는말.

아직까지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 아파온다.


주위에서 야위어간다는 말을 듣고.

그만하라는 위로를 받을때.

왜 눈물이 날까.




정말 그렇게 될까바.

널 사랑하는 나에게 미안해질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