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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연애이야기 1
415 2010.05.02. 20:45

심심한 하루.. 나의 이야기를 끄적인다.. 이 이야기가 실제냐구? 흠...믿거나..말거나.. 아마도ㅎㅎ



2007년 9월 27일 19:28 PM

나는 오늘도 게임에 접속한다

그녀와 함께한 시간들을.. 아니 지금 무언가에 빠지지 않으면

숨쉬는 것조차 힘든 나는... 옛날에 즐겨했던 게임을 접속하게 되었고

매일매일 무언가에 쫒기듯 케릭터를 키우고 있다

그렇게 하루하루 케릭터가 날로 성장하고 있을 때였다..

아이딜? 첨보는 아이디인데?

'아이딜님 안녕하세요? 못보던분이신데...'

그렇게 나는 그녀에게 처음으로 말을 걸었다.

그녀는 현제 18살이고 고등학생이라고 했다

그녀는 현제 인천에 살고있고 취미는 잠자기 -_ -

할줄아는 요리는.... 없음....잉....?

뭐..뭐지 이여자...??

별난 사람이네... 할줄아는게 없구만..?

처음 알게된 기념으로 함께 사냥을 가게 되었다..

잉....??!!!

사냥을 하는 내내 뻥안치고 80%몹은 내가 다 쳐리한 것 같다...

이사람... 게임... 왜하지... 엄청난 발컨이다.... =_ =

그렇게 첫사냥은..... 비효율... 그자체였다..

하지만 그사냥을 계기로 그녀는 나에게 의지를 하게되고 나도 그녀를 챙기게 되었다...

여자라고 해서그런가... 5살아래 동생이라서 그런가.. 쫌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