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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no.곰사랑
266 2010.05.03. 00:50



늦은밤 맥주한잔.

당신과의 추억을 떠올리면 맥주한잔한다.



그저 당신생각이나서 맥주한잔을 마시고.

그저 당신이 보고파서 맥주한잔을 마시고.

당신이 그리워서 맥주한잔을 마시다보니.

오늘도 근 만취가 되어간다.





오늘도 이렇게 잠이들면.

꿈에서라도 당신을 만날수있을까.

아니구나 잠이드는시간만큼은 널 기억하지 않겠구나.





핸드폰속에 밝게 웃음짓고 있는 당신얼굴에.

내 눈은 눈물을 흘리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