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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추억..]]초성킬러2
385 2010.05.03. 18:30

1편에이어~

먼저 쓴 사람들보다 네임드?는 떨어지지만..

절대 실력에 있어 뒤쳐지지않을 킬러들을 떠올려본다.


1. 착한제국

지금은 시인이 되었다고 한다. 본명은 알수없으나, 착제라고 많이 불리던거 같다. 다양한지식과

단타에 있어 엄청난스피드.. 단타라 하면 그누구도 그를 따라잡지 못했던거 같다. 항상 뤼케에서

잠수타는 모습을 많이보여주었으며, 어느순간 나타나서 이벤을 휩쓸던 그.. 착한제국을 기억하는가?


2. 푸른늑대의꿈

베일에 쌓여진 그.. 푸늑을 기억하는가? 오렌후드로브에 매직루나를 들고다니던 모습이 생생하다.

초성계의 매너남으로 유명했으며 항상 겸손함을 겸비한 사람이였다. 뛰어난 순발력을 지니고있었으며

단타또한 초고속이였다. 한글타자에서 우물안 개구리를 1500타를 친다는 소문이 있었기도하였다. 대학

교를 들어가면서 어둠을 접었다는 소식을 들은적이있다. 푸른늑대의꿈을 기억하는가?


3. 영한검객

이분은 나이가 어렸던거 같다. 젤카의 최고의 수제자로, 어둠뿐만 아니라 다양한주제에서 빠른순발력

과 다양한지식으로 이벤을 휩쓸었다. 1:1에 그리 강하진 않았지만.. 호수이벤트, 운영자이벤트 등등

다수의 이벤에서 강한면모를 드러냈던 그.. 영한검객을 기억하는가


4. 바울이

남자산타모를 즐겨쓰던 그를 기억하는가, 이벤트에 그다지 자주 모습을 보이진 않았지만, 1:1에

무척이나 강한 그였다. 이분은 세토아서버에서 주최된 전서버 초성킬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할

정도로 대단한 실력의 소유자였다. 아마 호숫가 이벤에 자주 나타났다면, 그의 실력을 제대로볼수

있었을 것이다.. 바울이,바울이투 를 기억하는가




3편에 이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