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두 한장 드렸는데.
편지는 케릭접속안하실듯해서 여기다가 한글 적어놔요.
케릭 접속해보시면 저 누군지 아실듯 .
이걸루 글쓰는건 다른분들 또 테클 들어오시고 귓말와서 이걸로 적습니다.
이글을 적고나면.
고소장접수하로 나갑니다.
피의자도 모르고 아는거라곤 핸드폰번호 하나입니다.
금액도 작아서 민사사건으로 빠질거란 생각하신다면 오산이십니다.
금액은 형사사건으로 넘어갈수있는 정도만 잡고 갑니다.
우선 진정서를 넣고 .
또 다른 피해자분들에게 부탁하여 진술서를 받을생각입니다.
그럼 상습이란 죄명이 더 붙게됩니다.
그러면 금액도 충족하고 피해자들도 확보되고
그럼 고소장을 접수합니다.
형사사건으로 넘어가지요.
형사사건으로 넘어간후로는 일사천리로 수사가 됩니다.
고소장이 접수되면 출두명령을하지요.
물론 출두안하실거라 믿습니다.
출두하지마세요.
그러면 기소중지가 떨어지구요
예전에 이런사건일땐 사기는 7년이었는데 지금은 몇년인지 잘몰르겟네요.
7년동안 도망잘다니시면 형벌 안받을수있어요.
근데 군대가셔야할듯.
나이가 20살? 21살이시라던데.
문제가 되실듯.
아 구속되면 아마 초범이시라면 합의가안되도 재수가조으면 집행유예지만
아마도 8-10개월정도 형이 나올듯해요.
그럼 군대 현역안가요
공익요원으로 대채될듯.
아 그러고보니 저 또비님한테 너무 잘해주는듯.ㅎㅎ
예전에 제가 이런식으루 잡았던 친구가 하나있었어요.
근데 그친구는 그때당시 중3이란 어린나이었고.
그친구 어머니가 오셔서 울며 용서를 구하셔서 합의하고 고소취하해드렸지만.
또비님 잡히면 전 또비님 안봐요
어린친구가 울며 용서구하면 마음약해지는.
또비님 이번일로 정신차리시고 착하게 사시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