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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죽지못해산다는-노블레스
431 2010.05.05. 21:20

사랑이 뭐길래~ 사랑이뭐길래~

사랑이뭐길래 우리를 힘들게하죠

그잘난 사랑때문에 그깟 사랑때문에

이렇게 사는건가요..

죽지못해산다고 마지못해 산다고

조각난 사랑이 다시 모아지나요

우린 인연이 아닌거죠 그래 그렇게 생각해요

그렇게 서로를 잊어버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