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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no.곰사랑
106 2010.05.05. 22:20



기약없는 기다림.

때늦은 후회.

그리움의 안타까움.

쓰디쓴 소주한잔.

내뿜는 담배연기.

흘러내리는 눈물.






내가 원해서 하는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