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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12. 바른 교육
138 2010.05.08. 01:19


부모들이 자녀를 가르치며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너 도대체 왜 그러니?

엄마는 그런 게 제일 싫어..

그러한 것은 교육의 목적이 엄마를 위한 것임을

보여줍니다.


어떤 이는 말합니다.

어떻게 그럴 수가 있지?

나 같으면 안 그럴 텐데..

그것은 자신이 분별의 중심이며

우주의 주인이라는 인식을 보여줍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의 입장을 드러내거나

가르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는 오직 주님의 입장과 주님의 마음을 가르쳐야 합니다.

그것만이 사람을

온전한 길로 인도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