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들이 자녀를 가르치며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너 도대체 왜 그러니?
엄마는 그런 게 제일 싫어..
그러한 것은 교육의 목적이 엄마를 위한 것임을
보여줍니다.
어떤 이는 말합니다.
어떻게 그럴 수가 있지?
나 같으면 안 그럴 텐데..
그것은 자신이 분별의 중심이며
우주의 주인이라는 인식을 보여줍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의 입장을 드러내거나
가르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는 오직 주님의 입장과 주님의 마음을 가르쳐야 합니다.
그것만이 사람을
온전한 길로 인도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