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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13. 초월
104 2010.05.08. 10:54


우리의 감사와 사랑의 고백은

환경을 넘어서야 합니다.

가장 외로울 때

주님의 사랑을 선포하십시오.

가장 궁핍할 때

주님의 풍성하심을 찬양하십시오.

가장 메마를 때

깊은 경배를 드리십시오.

더 이상 살고 싶지 않을 때

감사와 사랑의 고백을 드리십시오.


우리는 보고 나서 찬양하기를 원하지만

주님은 보기 전에 찬양하기를 원하십니다.

우리의 고백이 환경을 초월할 수 있을 때

우리는 비로소 은사의 세계보다 한 차원 높은

영혼의 세계에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