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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나른한오후,, 한때한창햇던겜함와봣어요
130 2010.05.08. 18:45

다들잘지내는지요,,

참으로 이리저리 순탄함이많았던게임인데

케릭까지팔면서 접기를맘먹엇던,,

그때야 아 왜이렇게느리지 느리지만않앗으면 계속햇거늘

매크로 그것또한없었으면 햇었을걸

제가 어둠겜을하는이유가 사라져서 접엇네요

정으로나마 쭉이어가고도싶엇지만 참그게쉽지않더군요

떠나면 멀어진다던데 알고지내던사람또한 멀어지네요

취향따라 취미따라 하는거겟죠 게임이란건

접은지는 꽤오래됏는데 그동안 케릭은동생에게맡기고

결국은 팔았엇내요 잠깐와서 몇자적고갑니다

한때 야베를 내벗삼아 놀앗던한유저랍니다 야베말곤그다지 끌리지않앗던어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