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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멀어짐..그리고 새로운시작
153 2010.05.08. 21:13

역시 옛날에비해 많이 멀어졌따..

내가 봐도 역시 알겠따..

이젠 아무것도 아니다..

근냥 난 그저 지나가는 한사람일뿐이다..

후후....역시 그냥 게임은 게임일뿐이다

역시...

게임을 통해서 만나는사람은 그냥 한번같이있고 사라지는존재

난 역시 아무것도 아닌 존재였따

난 그냥 조용히 다시 혼자서 나갈꺼다..

혼자서 다시시작할꺼도 혼자.......

찾지못하게

나의 추억은 수오미에 잠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