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시점 많은분들에게 좌절과 절망을 안겨준 퀘스트
"케라수국왕 특급임무 스텝5"
며칠전까지 성소 입구에서 그룹잡고 여럿이 같이 들어가서 우다다다 깨던거를
그룹으로는 안들어가지는걸로 바뀐건지 잘모르겠지만 혼자 깨야하는 상황..
혼자 클리어 한 대서사시를 적어보겠습니다. (지금 살짝 기분 좋음 흥분상태)
일단 전 도적이라 하이드가 리베맞으면서 연속 하이드하고 달려갑니다.
처음엔 쫄아서 잡으면서 들갔지만 "넌 리베해라 난 하이드 한다" 로 밀고 나갔더니
얘가 마나가 좀 딸리는지 리베가 잘 안들어오기 시작..
암튼 리베하는 마법사는 잡아도 되고 무시해도 되는 그런존재로 인식이 됨..
용기를 얻은 나는 길을 막고 있는 석상까지 달려감.. 쫄거 없음 나에겐 하이드가 있으니
길막는 애들중 좀 쎈애들만 잡아주니 길을 터주네 ? 잡몹무시하고 달려갑니다
그렇게 마지막 암덩이까지 나오면 "영감 이것만은 안꺼내려고 했건만" 하면서
생목으로 바꿔서 살살 패주믄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