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vs 위건
맨유 vs 스토크시티
이번경기에서 첼시가 이기면 우승확정
맨유는 이겨도 우승을할수없다. 첼시가 지면 확정. 첼시가 무승부나도 골득실에서 밀린다.
첼시가 이번 위건전에서 3:0이상으로 승리하면 역사상 최다득점
맨유의 97득점을 뛰어넘는다고한다.
지금 맨유의 루니와 첼시의 드록바가 26골로 득점 공동선두이다.
물론 루니와 드록바에게 볼을 몰아주겠지.
램파드가 21골로 뒤를쫒고있다 반전으로 램파드가 6골을넣으면 선두가된다. 그럴일은없겠지만.
여하튼 첼시 맨유경기는 오늘밤 12시에 시작한다 동시에.
결국 첼시경기는 안보여줄거같다. 맨유에 박지성이있어서 맨유경기만 보여줄듯하다.
지금의 기세로보면 우승은 첼시것이다. 첼시가 이번에 우승하면 2관왕 무리뉴감독 이후에
처음으로 하는 2관왕이다. 물론 FA컵이 남아있다 상대는 포츠머스 이긴거나 다름없다.
무리뉴이후에 스콜라리감독때 많은 슬럼프가있었다. 리그 3위라는 최악의성적.
하지만 히딩크가 지휘를 잡은후부터 달라지기시작했다. 첼시는 그런팀이다 .
자기와 잘맞는 포메이션 혹은 감독이면 달라진다.
첼시는 여러나라의 선수들이 존재한다
코트디부아르 , 독일 ,영국 , 프랑스 , 체코 ,**투갈 등등 여러나라의 선수들이 존재하는팀이다.
그러므로 이런 성적을 거두는 첼시는 정말대단하다.
반면 맨유의 주전선수들은 거의다 영국 출신들이다.
다양하지않다. 하지만 다른 팀들에비해 맨유는 선수들간의 호흡이맞는다.
하지만 간간히보면 몇몇선수들은 개인플레이를 많이한다. 루니 or 호날두(현재레얄)
맨유가 루니 없으면 오합지졸이라고 하는사람들이많다.
물론 오합지졸까지는 아니지만 루니를 뒷받쳐줄 사람이 없다는건 당연한것이다.
베르바토프는 주워먹는 거뿐이 할수없었다. 하지만 이번시즌 막바지에 루니가 큰 부상을당해서
맨유한테 위기가 찾아왔다. 하지만 그위기를 루이스나니 선수가 잘 넘겨줬다. 나니가 부활하면서
맨유는 더욱더 상승세에 오르고 다시한번 리그우승을 노리고있다. 하지만 여기서 더놀라운건
베르바토프의 발전이다. 루니가 없는 공백으로 맨유는 많이 공격위력이 줄었다. 하지만
베르바토프가 점점 발전해지면서 움직임이 빨라지고 판단력이 좋아지면서 점점 맨유의 공격이 살아났다.
이점은 정말 훌륭하다.
맨유의 퍼거슨감독. 이번시즌을 끝으로 은퇴한다고한다. 과연 다음 후임은 누가될지? 정말 궁금하다.
하지만, 업친데 덥친격으로 맨유의 야신인 반데사르 마저 은퇴한다고한다. 이선수는 41살의 나이
에도 불구하고 맨유의 골문을항상 철통같이 지켜왔으며 41살답지않은 몸매와 외모 그리고 실력.
그의 경험과 노하우 그리고 꾸준한 노력에서 나왔던거같다. 정말 내가봤던 최고의 골키퍼 5명중에
속하는 골키퍼다. 반데사르가 은퇴하면, 맨유의 골문은 뻥뚤린거나 다름이없다. 벤포스터 쿠취작
아직도 경험이 많이들 부족한 선수들이다. 이대로있다간 나락으로 떨어질것이다. 어서 골키퍼 영입을
서둘러야할거같다. 퍼거슨이 은퇴하면 재일먼저 포지션변경과 선수의 이적이 가장필요하다.
항상 맨유는 대거의 영입을 하지않았다. 몇몇의선수들을 영입해 최강의 팀으로만들었다.
하지만, 그것은 퍼거슨의 실수. 윙어와 수비수들의 대거영입으로 공격수의 영입이 되지않았다.
물론 마이클오웬(7) 영입이됬으나 시즌아웃. 이처럼 루니의 뒤를 받쳐줄 공격수가 없다는것이
맨유의 문제이다. 베르바토프도 나이가 나이인만큼 체력이 뒷받침을 못하니 새로운 공격수와
경험이부족한 쿠취작과 벤 포스터 보다 경험이많고 예리한 골키퍼의 영입 추진을 서둘러야한다.
이제 첼시예기를 한번해보자 .
첼시는 최근 살로몬칼루와 플로랑말루다의 원맨쇼라고 할수있을만큼
이두선수들의 활약이 날로 커져가고있다. 말루다의 컨디션이 점점 최고조로 이르렀을때.
공격수에서 오른쪽윙어로 포지션이 변경된 코트디부아르 출신의 살로몬칼루(21) 이선수가
갑자기 날라다니기 시작하면서 한경기 헤트트릭을 기록하며 7vs0의 대승을 도운다.
프랑스 출신의 플로랑말루다(15)선수는 첼시에 있은지 3년정도 된듯하다.
하지만 이선수는 스콜라리의 눈에 잘띄지않아 많은 활약을하지못했다.
하지만 히딩크가 온후 이선수는 많이달라지면서 어느순간 안첼로티 감독이 자리매김한후
주전경쟁에서 승리하며 첼시 주전선수중 가장 많이 발전된 선수이다. 하지만, 이렇게 행운이있으면
반드시 불행도있는법. 41212 의 다이아몬드 포지션을쓰던 첼시. 41212 에서 수비형미드필더인
미카엘에시앙(5) 이선수의 부상으로 갑자기 포지션이변경되 433 의 형태로 진행했다.
하지만, 업친데 덥친격으로 첼시의 야신인 페트르 체흐까지 부상을당해 위기에 쳐해있었다.
하지만 첼시는 이라리오 골키퍼와 턴불 골키퍼가 잘 버텨주긴했으나, 역시 이선수들은 경험이 많이
부족했었다. 보싱와 와 이바노비치의 부상으로 많이 사기가 하락하고, 존테리의 실수 한번으로
점점 팀사기가 최악이되가면서 첼시는 바닥을 치는가 했다. 하지만 이때 혜성처럼 말루다와
칼루의 발전으로 팀은 사기가 다시 올라가면서 이재는 맨유와 승점 1점차이를 두고 있다.
과연 이번 라운드의 결과가 궁금하다.
첼시의 3:0 이상의 승리로 EPl 최다득점으로 첼시가우승하느냐.
아니면 첼시의 패배로
맨유는 2연승을 달성할것이냐.
과연 득점왕이 누가될것이냐
맨유 - 루니(10) 26골
첼시 - 드록바(11) 26골
첼시 - 램파드(8) 21골
이세명중에 한명이 가려질것같다.
마지막으로 이글을 읽어주신 축구를 사랑하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VICTORY of CHELSEA !
첼시 2관왕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