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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no.곰사랑
119 2010.05.10. 16:17


점점 무뎌지지않는다.

점점 그리워질뿐.


참 많은 생각을 하게된다.

혼자만의 시간이 늘어갈수록.

점점 더 그리움만 늘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