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이라는 같은 공감대를 느끼면서 인연 만들어보는것도 짜달시리 나쁜건 아니지만
그저 어떻게든 어둠에서 어떻게 쇼부 볼려고 하지 말고..
방구석에서 나가서 어떻게 좀 해라ㅡㅡ;;
니 방구석 바깥 세상의 여자라고 뭐 특별히 다른건 없겠지만서도
몇명 기어들어오지도 않는 이 좁은 어둠 세상에서
이놈 저놈 그놈 할것없이 서로 감싸안고 뒹굴뒹굴~ 붕가붕가~ 하앜하앜~
속된말로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헐은 여자 한테 왜그리 집착질이냐..
"이것이 진정한 레알 사랑 입니다" 같은 썩어빠진 개드립은 치지말고 ㅉㅉ 니새기야;
형이 임마 엉? 지켜보기 안스러워서 그런다 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