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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PHic]
135 2010.05.13. 00:24



변하지 않을거라 믿어.


하지만、언젠간.


결국은 변해버린 자신을 보고 화내고 있을지도 몰라.


그날、그대로.


혼자 비속에서 빠져 나오지도 못한채.


네- 아직은 미숙한 저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