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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19. 5학년 소녀의 고백
79 2010.05.13. 19:35






19.5 학년이 몇학년이지 라고 생각한사람 저뿐인가유 ;











무조건적으로 감정을 절제 하면서까지 살아갈 필요는 없을텐데 말이죠.



사랑이건、미움이건..
욕심이든、만족이든..



다 주님이 주신 소중한 감정이니까유..



다만 감정에 눈이멀어서 진정 소중한걸 못보는일은 없어야겠죠?



욕심꾸러기 하나님께서도 질투는 하시잖아요 ㅎㅎ



우리모두 아멘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