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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 학년이 몇학년이지 라고 생각한사람 저뿐인가유 ; 무조건적으로 감정을 절제 하면서까지 살아갈 필요는 없을텐데 말이죠. 사랑이건、미움이건.. 욕심이든、만족이든.. 다 주님이 주신 소중한 감정이니까유.. 다만 감정에 눈이멀어서 진정 소중한걸 못보는일은 없어야겠죠? 욕심꾸러기 하나님께서도 질투는 하시잖아요 ㅎㅎ 우리모두 아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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