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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PHic]
131 2010.05.14. 00:05





무절제한 회화、



자유의 의미를 착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글마다 가득한 육두문자에 눈가에 주름이 늘어가네유...



우리들、욕하기 위해 태어난건 아니잖아...



서로돕고 사랑하며 정성을 다하기에도 모자란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