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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no.곰사랑
118 2010.05.14. 12:49



너를 사랑하고 늘 외로운나는

가질수없는 슬픔에 목이 메이고.

어두운방 구석에 꼬마인형처럼.

멍한눈들어 창밖을 바라만 보네.



매일 입에 맴도는 노랫가사.

사랑하지만 외롭고.

사랑하지만 사랑을 표현할수없고.

사랑하지만 가질수없음에 아파하는.

이런것도 사랑하기에 가능한일.

아픈사랑이라도 사랑이기에 가능한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