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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건 없었지만 정은 있었고 남의 아픔을 나의 아픔인랑 같이 아파했던 아름다움이 있었고 항상 남을 먼저 배려 하는 어둠의 전설있었고 득템에 모든 그룹원들이 축하 해주던 우리들의 작은 세상이 아니였는가.. 그때 사냥 가는것 만으로 좋아 했었고 조금의 경험치로도 행복을 느낀 그때가 생각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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