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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no.곰사랑
109 2010.05.19. 01:29


보고싶은건 나뿐인가요.

그댄 아닌가요.

어느 노래의 노랫말중.



나는 정말 많이 보고싶은데.

당신이 그리워 매일같이 당신생각만으로 하루를 보내는데.

당신은 정말 그렇지 않은건가요.

하루를 보내며 내생각은 정말 하지않는건가요.

그럴까봐 정말 그럴까봐 겁이나요.



당신기억에서 내가 잊혀지고있을까봐.

당신기억에서 벌써 잊혀졌을까봐.



애써 당신을 기억하려하지않아도.

당신은 내 기억속에서 매일 날 반기는데.

난 당신 기억속에서.

애써 잊혀지는 사람일까 그게 두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