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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보고싶은 지인들..
239 2010.05.20. 15:33

xx님은 마이소시아에 없습니다.

xxx님은 마이소시아에 없습니다.

...

이런 날이 올 줄 알고 있었으면..예전부터..

좀 더 인연의 끈을 꽉 잡고 놓치 말 것을..

도대체..왜 그 흔한 메일 주소..하다 못해 메신저 주소조차

물어** 않았나 후회가 되네요..

내 성장기에 많은 즐거움, 정, 아픔을 알게 해준 어둠의 전설..

추억이 그리워 다시 들어와보니...무수히 많은 지인들의 아이디들이 기억나지만

..다신 얘기할 수 없어져 버린..이 상황이 너무나 아쉽기만 하네요..

혹시라도...절 기억하고 계신 분이 아직까지 계시다면...편지 하나 보내주셨으면 합니다.

같이 웃고 울었던 그 때의 추억들을 같이 생각하며 얘기해보고 싶네요..^^

오늘따라 어둠 BGM도 왜이리 쓸쓸하게 느껴지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