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시대
민요부터 지금의 가요 트로트 까지 있다
노래의 인기는 중독성이 높은것과 따라불르기 쉬운게 인기가 많은것같다
요센 흥얼 흥얼 거려도 아 저노랜 xxxx 그룹에 xxxx이구나
라는걸 알고 다닌다 하지만
노래의 멜로디나 중독성은 좋은데
가사에서 말이 않나온다..
개인적으로 비씨의 팬이지만 이번 hip song 라는 가사에
참 어이없다는 생각이들었다 개인적인 팬이지만 가사는 이건좀 아니라 생각했었다
그리고 또 빅뱅그룹 소속 지 드래곤씨
콘서트 가고서 엄청난 실망을 느꼈다
12세 부터 들어올수 있다는 무대는 19세를 범람케 할만큼의 콘서트였고
보는 도중에 꺼림직해서 나왔던 기억도있다
요즘노래 듣기는 좋은데
한 두가지 아쉬운점이 많다..
가사 가 괜찮으면 뮤직비디오가 말썽
뮤직비디오가 괜찮으면 가사가 말썽..
이런 자극적인 가사와 뮤직비디오에 그저 바라 볼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