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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313 2010.05.23. 11:41

말 하나로 천냥 빚을 갚는다 라는 속담도 있듯이


사회생활을 하면서 중요한 말


하지만 이 중요한 말이 사이버 공간에 부딪치게 돼면서


난무하는 욕설 성욕 부모욕들


간간히 들리는 초등학생 이라는 욕


하지만 이런 욕설들을 어린 아이들이 배웠을까?

아니다..


우리 같은 사람들이 거울이되어서 초등학생들이 게임하는중에서 배웠을듯싶다


간간히 어느 마을에 욕을하고 서로 헐 뜯는 모습을 보면


안쓰럽다는 말을 해주고싶다.


차라리 서로 헐 뜯지않고 칭찬해주면 얼마나 좋을까?


"아.. 제가 죄송합니다." 이 한마디면 어느 사람이건 용서할수밖에 없다.


자기 잘못을 인정하고 진심으로 반성을 뉘우치는데


어느 누군가 욕을 할까?


하지만 상상과 현실은 다른법..


이런 현실속 싸움에 오늘도 묵묵히 지켜만볼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