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참으로
어리석은 사람이였습니다.
잊혀지지 않을것을 알면서도..
그대를 잊으려 하다니...
난 참으로
바보같은 사람입니다.
그대를 그저 내안에
품어두는 것만으로도
나에게는 최고의 행복이였는데.
그것을 잊고 있었다니요,,
난 참으로
미련한 사람입니다.
그대와 내가 함께하고 있는데.
그대를 따로두고
다른곳에서
그대를 찾아 헤메다니요..
나는 이제서야 깨달았습니다.
그대를 위한 내 사랑과
그대를 사랑하는 나를 위한것은
.
무조건 잊는것이 아니라
그대를 잊는 아픔마저도
사랑해야 ...한다는 것을 말입니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