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년이 지낫나??? 님들의 지존으로서 어둠의전설 겜상이지만 초인적 인물로 등극하고 싶내요
격어본바로는 검량 할퀴기 메창 이 3분은 사람이 너무나 좋으신분들임 하지만 그리워도는 x엿음
이분들이 지존생활의 즐거움 안겨주엇고 .그로인해 여러 유저가 지존에서 머물럿져 ..현제까지
어둠의전설 운영진도 이분들의 존재로 인해 홀리루딘성을 새우고 햇고..지존 호러의 사냥터가
활성화 댓어요 ㅎㅎ..근데 그시절 지존은 도가가 격수로선 짱이져? 검량이2위로 등극하고 늘 할퀴기님의 그늘에 가려서 우쭐댓져..그때 할퀴기 환탈테러가 일러나서 검량의 시대가 왓죵.. 하지만 늘 좋은건 아님..도가들의 붐으로 인해 각 길드에선 체12만찍은 도가들이 다다다닥 생겨나고 ..신생12만도가들의 입질과 개컨에 질려서 검량님은 승급의길로 들가면서 ..한때 지존의 시대는 막장을 내리고..
현재는 그들의 낭만과 추억를 뒷쫒을려고 하는 지존님들 ..호러을 지켜주세요
한때는 적일지도 모르지만 지금은 그분들이 보고싶내요 ㅎㅎ
검량 할퀴기 메창 그리워도 님들은 지존의 우상이랍니당..시장에서 노점하는 한 1인 ㅋㅋ
세오2각인 생샥 등등 팝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