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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어둠의전설
1022 2010.06.03. 22:33

방금 시인의마을에 올라온 켄신님의 글을 읽엇다.

나도 나름 올드 유저라 자부하기도 하며

지금 새롭게 바뀌는 어둠을 바라보는 유저의 입장에 서서

어둠을 바라본다.

어둠 무료화가 됫을적

난 노멀도가를 키웟다 1부터 99까지

서아벨 서뤼케를 사냥하며 ... 아는형님과 친구들과 같이 키웟다 .

그때 노멀도가로 지존찍는게 왜이리도 힘들엇던지 .. 세오 71년 그렇게 생성된 나의 부케릭은

환탈을 하게되엇다 그렇게 케릭이 성장해가는모습에 난 매우 뿌듯햇다.

사람이없어 4쏘 쏠던에서 장풍사냥을 해본적이있는가 ?

할일없이 노엠여관에서 나오는 노래가 좋아서 사냥안가고 그노래만 들어본적이 있는가?

그옜날 여관길드 퀘스트를 하며 엑스쿠라눔 노가다를 해본적이 있는가?

법도케릭으로 혼자 죽리 사냥을 하며 그것들을 팔아 아이템을 맞춰가는 기분을 느껴본적 있는가?

다라밀공을 배우고 기분좋아서 나에게 다라밀공을 쏴본적이 있는가?

선대유저 즉 올드 유저님들에게 말합니다. 어둠은 어둠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나에겐 희망을 가지게해준 그런 게임이었습니다. 나이가 얼마되지는 않앗지만

충분히 전 어릴적 어둠을 재밌다고 즐겁다고 느꼇습니다.

어둠을... 어둠 그대로만 바라보고 즐겼으면 좋겟습니다.

이 어둠의전설 이란 게임은 제 최초의 온라인 게임이자 지금 현대를 지배하는 3D 게임이아닌

위 아래 앞 옆 으로만 움직이는 2D 게임으로써 제 추억을 되돌아볼수있는 게임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악플도 달리겠지요. 니가 시인이냐 어둠 얼마나 해봤길레 아는척이냐

맞춤법 틀렸다. 악플다는님들도 그분 나름대로 착한 분이겠죠 . 악플은 그분의 진심이 아닐꺼라

전 믿습니다. 제 글을 보며 조금이라도 옜날의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분이 있다면..

전 그걸로 만족하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