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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Toy]
302 2010.06.04. 18:56

친구가 꼭 필요하냐는 질문에도 전과는 생각이 다릅니다.

전엔 반드시 친구는 필요하다 느꼈지만,

없으면 없는 대로 살아갈 수도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드니까요.

친구하자, 친구하자 하며 허덕이며 세상을 헤매느니,

없으면 없는 대로 혼자 놀 방법을 준비해야 한다 말하고 싶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