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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PHic] 그 땐 그랬었지…
327 2010.06.05. 15:51

밀레스 마을 중앙...쓰레기통이 있던곳...


아마 로오의 가죽방패 였을거에유...


아이템 떨구고 먹고 하는애가 있었어라...


전 낙하지점을 빠르게 예측, 산출하여 삘오는 그곳을 광클릭 했지유ㅋ


남들 보다 우월한 핑거스피드、낙하지점을 예측하는 명석한 두뇌、


그리고 아주 약간의 '운' 으로 로오의가죽방패를 습득하는데 성공했지유...


돌려달라는 말도 무시하고 우드랜드로 향하던중...


미처 밀레스 입구 큰 다리를 건너기도 전에 신전같은곳로 소환이 되더라구여...


그리고 전 그당시 아무도 착용하지 못하던 복면을 쓰게 됐지유..


아이디는 빨간색으로 표시 되였던...


그 때 부터 유저들은 저를 공격할수 있게 되었어요...


...죽으면 하데스로가고...다시 원래있던곳으로 가고...


친구들에겐 법사하이드 라고 뻥쳤었지만;
(죽으면 사라지고 다시 그자리로 돌아가니까...)


속으로는 계속 죽어서 매우 짜증났었슈ㅋㅋ


그 가면 어디서 구하냐, 비싸게 쳐줄테니 팔라는등 귓말도 많이 왔어요


레벨 28인가 그랬을꺼에요...베누스타입고 구리방패끼고 배틀소드 들고 다녔을때였는데...


높지않은 레벨에 인적드믄 여관에 숨어서 500분이라는 제제시간이 지나기를 기다렸던 참...


먹자가 판치는 요즘、


아이템 하나 줏어먹고 범죄자가 되었었던…


그 시절 그 옛날을 생각해봅니당 ㅋㅋ



















그때 나 가면씌운 '밀레스가드' 신상 삽니다 ㅅㅂ...